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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길 밝히는 120생활민원기동대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1-18 06: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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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기간 귀향객 맞이 가로등 일제 정비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설 연휴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들에게 밝고 편안한 고향의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전 읍면 가로등을 일제히 점검 후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20생활민원기동대는 지난 1월 7일부터 오는 2월 12일까지 14개읍면 가로등 5,222개를 점검한 후 고장 및 파손된 가로등에 대하여 1월 2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전담반을 편성하여 수리 및 교체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로등 수리 및 교체를 통해 군민들과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의 야간 통행 시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창녕군 120생활민원기동대는 2009년도 1,989등의 농촌 및 도시형 가로등을 수리하였으며, 가로등 관련 민원 시 신속한 민원처리로 군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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