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문화관광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3년 연속 대한민국대표축제로 선정..
2010년 문화관광축제에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어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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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6일 최종 확정한 2010년도 지정축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문경 찻 사발 축제가 우수축제, 풍기인삼축제, 경주 한국의 술과 떡 잔치, 고령 대가야 체험축제가 육성축제로 선정됐다.
경상북도가 문화관광축제 44개 중 5개축제가 선정돼 전국 11%를 차지 했으며, 국비 73억원 중 12억원을 확보 전체 지원예산의 16.5%를 차지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축제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하여 2차례 문화관광부를 방문하여 추천된 축제별로 특수성과 개최 당위성에 대하여 홍보에 전력을 다했다.
특히 2009년도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안동 국제탐춤페스티벌이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방침의 일환으로 취소되어 선정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전년도 평가결과를 준용토록 적극 노력한 결과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 대표축제 선정과 관련해 경쟁력 있는 축제에 대한 통폐합 유도를 위해 2010년도 문화관광축제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모든 축제는 제로베이스에서 검토하여 기존의 학계중심으로 구성된 선정위원을 전체적으로 교체, 여행업계, 예술계, 작가, 언론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하여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2010년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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