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창녕청년회의소(회장 차호상)는 경인년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11시 창녕문화체육관에서 조해진 국회의원과 김충식 군수, 성이경 군의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김충식 군수가 신년사를 하고있다.
(사)창녕청년회의소 차호상 회장은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0년 새해에 포부와 덕담을 나누며, 어려운 경제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회단체와 행정기관, 각계각층의 공동노력으로 행복한 창녕을 건설하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김충식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경인년 한해에는 호랑이의 포효하는 기상과 같이 힘차게 비상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위기에 당당하게 도전하고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