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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에도 경남도 우수관광상품이 많이 있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1-05 06: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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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지난 12월말 경남의 우수관광상품 인증심의 결과 5점이 우수상품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창녕군은 지역의 특산물인 양파를 이용하여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여 양파고추장, 양파된장, 약초장아찌, 지역청정이미지의 대표인 따오기를 캐릭터한 다기종류, 흑양파엑기스를 비롯하여 관광식당으로는 약초장아찌전문식당으로 유명한 도리원이 선정되었다.

경남도에서 매년 우수상품을 추천받아 엄격한 심의를 통과한 관광 상품에 대하여 경상남도 우수관광상품 인증마크를 사용토록 하여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역의 상품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한몫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인증마크는 2년간 사용할 수 있고 심사를 거쳐 계속연장도 가능하다.

특히, 창녕군은 도 평균 2건을 훨씬 넘는 5점의 우수상품을 인증 받았으며 매년 농업기술센터와 요식조합, 지역의 농특산물 생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하여 매년 우수상품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상품결과를 통하여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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