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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살리기 사업 경제 활성화 총력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1-04 13: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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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업체 참여 및 자재 사용을 위한 업무협의 강화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1월 11일부터 낙동강 살리기 국가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지역 건설업체 참여와 레미콘, 호안용 자재, 우ㆍ오수관 등 지역 자재, 장비 사용을 위하여 낙동강 살리기 제18공구 시공사 GS건설 및 제20공구 시공사인 SK건설과 업무 협의를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창녕군은 경남권 낙동강 106km중 60Km가 7개 읍ㆍ면을 통과하고 낙동강 살리기 제17공구에서 제20공구까지 4개 공구와 보2개소를 한국 수자원공사에서 발주하여 제18공구 GS건설, 제19공구 금호건설, 제20공구 SK건설 시공사 현장사무실과 수자원공사 본부 사무실을 창녕군 길곡면 오호리, 남지읍 남지리, 이방면 현창리에 3개사 62,000㎡대지에 건립완료 또는 건립 중에 있으며,

20공구 SK건설에서는 지역장비와 지역자재(레미콘, 골재, 우ㆍ오수관 등)를 사용 및 필요한 인력도 최대한 지역주민을 고용하고 있으며, 18공구 GS건설에서도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창녕군과 유기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1월초 19공구 금호건설과도 업무 협의를 갖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건설업체 참여와 지역자재 및 장비사용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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