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럼 긴 연휴기간동안 주요관광지 하회마을, 학가산온천 등 3만여명 찾아 ..
경인년 새해를 맞아 1일부터 3일까지 모처럼 긴 연휴동안 안동의 주요관광지인 하회마을, 도산서원, 민속박물관, 안동학가산온천을 찾은 관광객은 3일 오전 12시 현재 3만 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9월 개장이후 1년 3개월 만에 70만 명이 다녀간 안동학가산온천은 1일 경인년 해돋이 인파 등 4천698명 등 3일 동안 1만5천여 명이 찾아 자연온천수에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었고, 입장객을 받을 수 없는 대기상태 발생 등 입장권 발매가 중지되기도 했다.
또한, 하회마을을 찾은 관광객도 지난해 같은 기간 7천8백 명보다 배가 많은 만4천여명이 다녀가 하회마을과 인접한 안동학가산온천이 연계되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도산서원 3천여 명, 안동민속박물관에 2천여 명이 찾아 모처럼 긴 신정 연휴동안 안동의 주요관광지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려 희망찬 새해 첫 연휴를 활기차게 시작했다.
|
|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