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암면 중대리에 소재하고 있는 (주)창녕서드에이지(대표이사 장규복)에서는 지난 28일 생활이 어려운 노인가장세대 20여가구를 대상으로 200만원의 연말 희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 (주)창녕서드에이지 장규복 대표이사가 고암면에 성금품을 기탁하고 있다
성금 모금은 지난 12월 21일 자체 불우이웃돕기일일찻집을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 1,438,000원과 임․직원이 모금한 574,700원으로 쌀, 라면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한가구당 10만원 정도의 성품을 지역의 어려운 노인가정을 대상으로 임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주)창녕서드에이지는 한국교원공제조합에서 설립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춘 휴양 및 요양시설로서 제3의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곳으로 좋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서드에이지 관계자는 “생활이 어려운 노인가장세대를 돕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발전을 위해 매년 이러한 행사를 다채롭게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