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09년 청소년정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7개분야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23 04:28:38
기사수정
  • 국무총리, 장관, 도지사 표창 및 시상금 8천300만원 받아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2009년도 각종 평가에서 청소년정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7개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및 장관,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청소년정책평가에서 청소년 유해시설 사전단속 실시로 건전청소년 육성과 농촌지역에 심각한 가정해체, 빈곤, 학교부적응 등 위기 청소년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되었으며, 자활지원사업제도운영분야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 경남도에서 추진한 건축행정시책추진 우수기관으로 도지사 표창, 도시계획평가에서 우수, 하천제방정비평가에서 최우수, 도로정비점검평가에서 우수, 생활민방위운영평가에서 최우수로 선정되는 등 도지사 표창과 함께 시상금 8천 300만원도 함께 받는 영광을 안았다.

군은 하천제방정비평가에서 낙동강 환경정비를 위해 낙동강 40km, 지방하천 34개소 231.2km에 대하여 제방 풀베기사업을 시행하였고, 노후배수문 4개소 교체, 하천 퇴적물 준설 2km를 정비했다.

또한 하천표지판보수 25개소, 하천표지판 신규 설치 10개소 등 하천 부속시설물 정비를 시행하였고, 창녕천 퇴적물 준설 및 하천풀베기 사업 3회 실시와 창녕천 주변 환경정비를 위하여 공한지 소공원조성사업도 시행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생활민방위운영 평가에서는 민방위 교육 및 훈련의 실효성 확보와 시설․장비 확충 및 유지관리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민방위운영 기반구축, 민방위 조직 활성화 및 특수시책 발굴, 시설․장비 관리 및 확충분야 등 8개 분야를 평가한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함께 시상금 200만원을 받게 되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올 한해 담당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여 7개 분야에서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내년에도 더 많은 분야에서 군민분들이 체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군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