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근 고추작업장 비닐하우스로 옮겨 붙어 2억 3천 6백여만원의 피해 발생...
22일 오전 10시 50분경 안동시 용상동 1131-3번지 유사 휘발유판매 컨테이너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인근 고추작업장 비닐하우스로 옮겨 붙어 건 고추 등이 불에 타 2억 3천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
이날 화재는 인근 카센터 컨테이너에서 치솟는 불길을 보고 119에 신고했으며 소방차가 출동했을 때에는 이미 옆 건 고추작업장 비닐하우스로 옮겨 붙어 연소 중이었다.
구조대가 도착 후 13분만에 진화 했으나 비닐하우스 304㎡와 컨테이너 18㎡소실되고 건고추와 기타 집기류가 소실되어 소방서 추산 2억 3천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 현장 비닐하우스내 작업자들은 신속한 대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추작업장 인부와 인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
|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