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회장 황삼용)는 지난 21일 오전 10시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모범가정,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바르게사는 모범가정 시상식 및 강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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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밝고 활기찬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봉사한 유공회원 13명에 대한 표창전수와, 힘든 역경 속에서도 사랑과 희생으로 화목한 가정을 꾸려 주변 이웃들에게 본보기가 된 모범가정 12세대를 발굴 시상했다.
또한 실추된 도덕성을 회복하고 밝고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효석 바르게살기운동 경남도 협의회장을 초빙, 도덕성 회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황삼용 회장은 “사회의 기초단위인 가정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모범이 되는 가정 12세대를 선정 시상했으며, 이를 계기로 모범가정의 삶의 지혜가 확산되어 밝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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