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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09년 섬김이 대상" 최우수기관 선정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9-12-10 13: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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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민과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직접 파악하여 450여건의 규제개혁 과제 및 도정..
경상북도가 12월 9일(수) 청와대 영빈관에서 거행된 '2009년 섬김이 대상' 시상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최우수기관 표창인 “대통령 賞”을 수상 받는 영예를 안았다.
 
'섬김이 대상'은 신정부 출범 이후 경제난 조기극복을 위하여 행정안전부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대통령직속, 위원장 강만수)에서 일선 행정현장에서 규제개혁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자치단체 및 유공공무원을 발굴․포상함으로써 공직사회에 '국민을 섬기는 분위기 확산'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정된 상이다.

도민과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직접 파악하여 450여건의 규제개혁 과제 및 도정관련 시책과 애로․건의사항을 발굴 , 도정시책에 적극 반영․개선해 나가는 등 현장 및 수요자 중심의 '국민 섬김 행정'을 솔선수범하여 추진해 왔다.

이밖에도 경상북도는 개인표창으로 구미시의 기업애로해소대책팀 윤영술 팀장이 다양한 기업 애로해결 시책추진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았다.

상주시 기획예산담당관실 이상익씨가 규제개혁을 통한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그동안 우리 道가 강력하게 추진해 온 규제개혁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정책들이 크게 인정받아 이 賞을 받은 만큼 한편으로는 기쁘지만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 면서 “앞으로 더욱더 국민을 잘 섬기라는 채찍질로 알고 우리 道는 모든 공직자들이 국민을 하늘같이 섬기는 정신 으로 열심히 일하여 '국민 섬김 행정'의 선도 자치단체로서 기업활동과 국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걸림돌은 치우고 디딤돌을 놓는 규제개혁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진해 나갈 것 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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