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군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2월말까지 3개월간「동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게 되는 종합대책은 ▲겨울철 전염병 예방 ▲서민생활 보호 및 안정 ▲저소득 어려운 계층 지원 ▲동절기 재난․재해 예방 등 4개 분야 13개 세부 실천항목을 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중점 추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