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소방서(서장 배성근)는 11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서문시장 및 교동시장 등 중남구 관내 재래시장에 대한 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중부 119시민안전봉사단원 200여명이 참석하여 시장상인들에게 소방안전 전단지 등을 나누어 주는 등 성황리에 행해졌다.
중부소방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금년 겨울에도 대형재난사고가 없는 대구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리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