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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부곡농협 벼 건조저장시설 준공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24 06: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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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부곡농협(농협장 이명흔)은 친환경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지난 20일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내빈 및 주민 등 30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벼 건조저장시설은 총 10억3천2백만원을 들여 총 1,000톤(400톤 2기, 200톤 1기)의 저장 능력을 갖추고 있다.

전국 최고의 수질과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 주변 우량 농지에서 생산 벼를 건조저장시설과 연계함으로써 수확기 쌀 수급 및 가격안정 효과를 거둠은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부곡농협은 앞으로 소규모 도정시설을 설치하여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고품질의 벼를 자체 가공하여 지역 브랜드인 쌀인『문전옥답』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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