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의 문화관광 발전 전략 세미나를 조해진 국회의원이 주최로 지난 14일 오후 2시 (사)경화회관에서 3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충식 창녕군수, 성이경 군의회 의장, 도의원 등 군내 기관단체장과 한나라당 당직자 등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유인촌 문화관광체육부 장관, 이만의 환경부장관,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메시지를 보내는 등 중앙 차원에서 창녕의 문화․관광에 대해 관심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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