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창원시는 2010년 시 개청 30주년과 민선5기 출범의 해를 맞아 새로운 시정의 패러다임을 제시, 세계일류 명품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간다는 다짐을 했다.
지난 11월 10일 5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는 2010년 녹색성장 기반 선점 및 시개청 30주년과 민선5기 출범에 따른 희망 제시로 미래 창원의 기틀을 마련함과 동시에 글로벌 도시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과 도시 품격에 부응하는 시민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창의와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 창출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환경수도 달성 ▲더불어 행복을 누리는 선진복지 구현 ▲삶의 가치를 높이는 문화도시 창출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교육도시 조성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서민시정 구현의 6대 중점과제와 24개 주요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기업사랑운동, 환경수도 프로젝트에 이어 자전거 특별시로서 대한민국 정책 리더 도시로서 명성을 떨친 창원시는 2009년도에는 대한민국 도시경쟁력 1위, 최고로 살기 좋은 도시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일류 명품도시로 도전하여 이제는 세계가 인정하는 명품도시로 기반을 구축한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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