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크레믈린 대통령궁에 초대받는 러시아의 최정상급 ...
청송군(군수 한동수)은 오는 11월 5일(목) 오후7시 진보문화체육센타 공연장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타타르스탄 국립전통오케스트라를 초청하여 "청송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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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 가득한 만추에 “자연을 노래하다, 청송”에 어울리는 이번 음악회는 지난해에 이어 오는 11월 5일(목)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닥터지바고”중 라라의 노래 등 20여곡을 연주하여,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장의 장을 마련 할 계획이다.
타타르스탄 국립전통오케스트라는 매년 크레믈린 대통령궁에 초대받는 러시아의 최정상급 오케스트라로 슈티코프 아나톨리가 지휘하며 가지예프 이드리스, 말리코프 루스땀, 갈리모바 레제다 러시아 성악가와 우리나라 “나비부인”의 주역 김혜정씨가 협연 할 예정이다.
음악회 초대권은 청송군청 문화관광과와 읍면사무소에서 무료로 배부하며 청송군 관계자는 우리군민들이 문화수준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추가로 200여석의 좌석을 마련하여 성공적인 음악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군민들의 문화 복지를 위하여 앞으로 음악, 연극 등 공연회를 자주 마련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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