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강살리기 사업과 관련된 낙동강 수질관리 방안, 저탄소 녹색성장의 주요정책..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10월 14일 가야산관광호텔에서 수질관리 수질오염총량제 전문가와 도․시군 담당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오염총량관리 연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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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찬회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살리기 사업과 관련된 낙동강 수질관리 방안, 저탄소 녹색성장의 주요정책인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방안과 낙동강 살리기와 연계한 생태하천복원사업에 대한 특강을 실시, 도․시군 수질정책 방향에 새로운 지식과 능력을 배양한다.
또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시행하는 2단계 도 오염총량관리기본계획에 대한 설명과 효율적인 비점오염원 관리를 통한 오염총량제 발전방향 및 2단계 시군 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적정수립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분야별 질의․토론 시간을 가졌다.
도, 시군 공무원들은 전문가 특강을 통하여 수질․오염총량관리 업무에 대한 정보교환 및 새로운 지식 습득으로 업무수행 능력을 높여 도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하여 환경공무원들 모두 힘과 지혜를 함께 모아 맑고 푸른 생명의 강을 영원한 생명의 터전으로 지키고 가꾸어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은 우리들의 의무이며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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