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소방서 지휘조사계 직원들은 10월 12일 오전에, 지난 9일 저녁10시경 발생한 화재로 인해 부상을 입고 생활터전을 잃은 범어4동 정모씨댁을 방문하여 담요 등 19개의 생필품을 담은 상자 2개를 전달하고 위로하였다.
|
수성소방서는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관내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돕고 적극적인 봉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화재피해주민센터’를 운영중이며, 서민생활안전을 위해 독거노인 등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생필품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