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합천연합은 지난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80여명의 회원과 서선호 뉴라이트 경남연합 상임대표,김진홍 뉴라이트 전국연합 상임대표를 대리한 박영모 비서실장,심의조 군수를 비롯한 합천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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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대 뉴라이트 합천연합 상임대표는 기념사에서 “최근 대한민국은 선진국의 문턱에서 휘청거리며 애써 기른 국력은 다 써버리고 오히려 퇴보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들이 넘쳐나고 있다”며 “이기주의와 패배의식을 버리고 뉴라이트의 새로운 리더십으로 이러한 모순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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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상임대표는 “뉴라이트 합천연합은 수구적인 보수가 아닌 개혁적 보수,우파 혁신운동으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한다”라며 “또 내고장 발전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지역현안에 목소리를 내는 건전한 시민단체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활동방향을 밝혔다.
뉴라이트 합천연합은 지난 2월 1일 발기인 모임 및 창립총회를 가진 데 이어 5차례의 운영위원회와 연회,회원단합대회 등을 거쳐 이날 창립대회를 통해 공식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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