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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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뉴스에서 들려오는 어이없는 공무원분들이 몇몇 있어서 그렇지.. 우리나라에는 삼촌같으신 정말 존경스러운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그 중에서도 삼촌은 역시..역시.. 삼촌이십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기억하는 그 모습 그대로세요. 변한 것이 있다면 세월이 많이 흘러 형과 저와 동생이 어른이 됐고, 삼촌의 얼굴엔 주름이졌네요. ^^ 삼촌 파이팅!!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