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서소방서, 관내 도원지 외 20개소 안전지도 순찰 및 위험표지판 등 점검
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지난 7월 23일부터 관내 도원지외 20개소 수난사고 예상지역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안전지도 순찰을 실시하고 간이수난구조장비함 및 위험표지판 등을 정비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에 지속적인 경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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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현황을 보면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 사이에 집중하여 발생하고 있는데, 수난사고 건수는 매년 줄어드는 추세지만 지속적인 안전수칙 준수 및 상황별 대처요령 예방교육·홍보를 통한 일선관서의 노력보다는 시민들이 위험요인을 인식하고 안전불감증을 치유한다면 보다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