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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 심폐소생술 확산에 앞장서
  • 이순도 시민기자
  • 등록 2009-08-13 13: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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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소방서. 전문강사 48명 지정, 긴급 상황시 시민 누구나 1분 더 빨리 생존율은 10% 더 높게
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오는 9월부터 범시민 심폐소생술 확산운동 붐 조성의 일환으로 전문강사 48명을 지정하여, 각급 기관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CPR, 생활속 응급처치 및 기본구조기법 등을 교육하여 긴급 상황시 인명소생률을 높이고 생활안전정착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통계에 따르면 심정지 환자 발생장소가 가정 58.0%, 공공장소 및 야외 29%로 가정 및 공공장소에서 환자 발생 초기 일반시민에 의한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매우 중요하나 일반인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1.4%로 매우 낮은 실정이다.

달서소방서는 시민 모두가 CPR 습득으로 내 가족 안전은 내 손으로 지킬 수 있게구조·구급 전문강사를 통해 우선 공공기관과 각급 학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공동노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각종 행사·교육 시 심폐소생술 체험코너를 설치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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