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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터전 교육생, 1박 2일 여름캠프
  • 편집국
  • 등록 2009-08-03 02: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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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참봉마을에서 전통놀이 체험등 특별한 추억 만들기
정읍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꿈의 터전 교육생들이 지난 28일부터 29일 1박 2일 동안 정읍시 이평면 송참봉 마을에서 아주 특별한 1박 2일 여름캠프를 가졌다.
 
이번 캠프는 100년 전 송참봉 마을로 떠나는 1박 2일을 주제로 초고속 인터넷 생활에 길들여진 일상에서 벗어나 선조들의 전통농경생활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실시됐다.

교육생들은 100년 전 대가족 체험, 토종닭도 잡기, 서당체험,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전통방식 그대로 재현해 놓은 초가집에서의 생활체험을 즐겼다.

교육생들은 조상들의 생활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 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같은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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