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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센터 아동에게 인기 짱
  • 편집국
  • 등록 2009-07-31 02: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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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지역 자원봉사자 활동도 줄을 잇고 있어
목포시 드림스타트센터가 개소 1개월이 지나면서 저소득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에서 날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지난 23일에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지 못한 초등학교 1~3학년 33명이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함께 아동의 긍정적인 자아형성 기회를 제공하고자 임실치즈피자마을로 문화체험을 다녀오는가 하면 수영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 13명에게 기초체력단련과 비만예방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수영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8월에는 목포시 약사협회의 후원으로 저소득 가구 125세대에 구급함을 지원하여 가정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처 및 응급 상황을 조기에 대처하여 아동의 안전을 사전에 예방하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지역 자원과 연계한 자원봉사자․아동간 1대1 맞춤형 멘토 학습통해 기초학습 부진아동 특별학습 및 건전한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한글로 마음나누기 활동도 진행 중에 있다.

이외에도 목포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오는 8월 7일부터 8월 8일까지 1박 2일로 목포사랑가족사랑 펀펀 생활영재아 캠프에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타인을 칭찬하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목포시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아동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중에 있으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후원자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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