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소방서는 28일 수림한정식에서 수성관광호텔 등 관내 10개 민간업체와 서민생활지원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 자매결연 협약식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에서는 수성소방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민생활안전119지원단의 활동 사항과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행사를 설명했고, 행사에 참여한 업체는 그랜드호텔, 수성관광호텔, 아리아나호텔, 동아백화점 수성점, 이마트시지점, 아레나스포츠, 무민제서예관, 두산1번지, 분홍빛으로병원, 유성플라워 등 10개 업체다.
▲ 자매결연 협약식
이번에 자매결연을 맺은 아레나스포츠센터 이동진 대표이사는 ‘평소 소방서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는 것을 알고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서 자매결연을 맺었다’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소방서에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