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머물러 살고 싶은 행복마을로 가꾸어 나가는데 앞장
목포시 부흥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10일 행복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과 자연, 음악의 향기 가득한 행복마을 조성을 위한 부흥동 행복마을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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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동행복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와 6개 자생조직원, 11개소 경로당 회원 등 200여명으로 구성하고 10일 발대식을 가진 부흥동 행복마을 환경지킴이는 신도시의 계획적이고 규격화된 차가운 이미지를 벗어내고 따뜻함이 느껴질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개선하여 누구나 머물러 살고 싶은 행복마을로 가꾸어 나가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에 따라 부흥동 행복마을 환경지킴이는 부흥동에 거주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기초질서 등 작은 일부터 솔선수범하는 봉사자로 책임을 다함은 물론, 공동체 의식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서로 양보하면서 배려하는 인간중심 마을을 조성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와 함께 부흥동 행복마을 환경지킴이는 앞으로 삼향천과 평화광장, 그리고 목포시의 허파라 할 수 있는 장미의 거리를 중심으로 매월 1회이상 청결활동을 실시하고 환경보호캠페인을 전개하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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