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 연꽃유치원 119소방동요대회에서 우수상 영예.”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는 노래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하고, 대국민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17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9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연꽃유치원(원감 노영숙)이 출전해 유치부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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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는 유관기관단체장, 어린이,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초등부 7개팀, 유치부 9개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연꽃유치원 합창단은 21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웃는 소방차’를 귀여운 율동과 함께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불러 참관한 학부모들과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한편, 연꽃유치원 원감 선생님은 “아이들을 지도하고 연습하는 시간동안 힘든 점도 많았지만 여느 대회와 달리 아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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