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산사무소는 6월 24일 FTA 등 새로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동력 확보를 위한 어촌계장 협의회 및 자율관리 연찬회를 어촌계장 48명과 경기도 해양수산과, 경기남부수협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수산사무소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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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에서는 날로 심각해지는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어업자원 감소에 대비한 환경보존과 수산자원관리를 위한 방안과 수산기술 보급사업에 관한 자문, 어촌지역간 갈등해소 역할은 물론 자율관리공동체 어업의 정착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 어촌후계인력육성, 수산물 위생안전 등 수산정책 추진 및 홍보에 어촌지도자로써 선도적 역할을 하기로 협의했다.
김상한 소장은 바다를 지키고 가꾸는 일이야 말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천이며, 어촌이 잘 살 수 있는 성장 동력임을 강조 하면서 어촌계장이 바다의 파수꾼이 되어 풍요롭고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어촌계장 협의회는 효율적인 수산기술 보급과 정부시책 홍보 및 어업인과 함께하는 수산행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경기도내 어촌계장 49명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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