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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질서 세우기에 온 시민 참여 협조 강조
  • 편집국
  • 등록 2009-06-25 10: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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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24일 광주지방검찰청 박영렬 검사장을 초청해 법질서와 국가경쟁력이란 주제로 제36회 빛고을 E&C 아카데미 특별강좌를 실시했다.
 
박 검사장은 광주가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유치한 것은 광주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축하하며,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라고 강조했다.

우선, 교통질서 지키기와 같은 기초질서 세우기에 온 시민이 참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구체적 방법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오는 30일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광주의 각계 시민단체, 언론인, 종교인, 학계대표, 교통관련 종사자 및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광주선진교통문화 범시민운동본부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박 검사장은 먼저 광주의 교통질서 정착과 기초질서 바로 세우기에 공직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며, 공직자의 역할을 주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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