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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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농부집에서 태어난 새송이는 맛도 인류요 색깔도 현명하오..<br>선한농부의 소망도 선하시는 아버지의 부르심에 늘 함께 하는 농부의 마음은 항시 효의 중점에서 사는 그래서 선한농부의 자식으로 더 깊이 바라는 영적인 부모님을 넘 사랑하며 저 하늘에 있는 모든이을 사랑하듯 이땅 모든이들을 사랑하리리다.<br> 이땅에서 새송이처럼 번성하여 주심에 넘 감사하오며..<br>그 열매들 마음의 심령들도 새 생명으로 소망하는 그길로 영원히 살리리다.<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