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오전 10시 결성면 홍보지구에서 각 기관단체장 및 축산농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사료생산 연시회가 시행 본격적인 조사료 생산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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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이 주최하고 결성면 축산계가 주관한 이번 연시회는 결성면 홍보지구에서 열렸으며, 가축의 조사료로 쓰이는 갈대를 채취하고 곤포사일리지 제작 모습을 시연했다.
이번 연시회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사료를 관내에서 자체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축산농가의 조사료를 공급하고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경영상황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보지구 190ha 규모로 재배되며, 약 2,600톤의 사료작물 생산이 예상된다. 한편 군은 유휴부지를 적극 발굴하여 사료작물의 생산면적을 확대 사료작물 생산에 효율성을 높이고, 사료작물재배에 필요한 퇴비, 액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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