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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위해식품 지도․점검 실시
  • 김상태 기자
  • 등록 2009-06-19 08: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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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보건소는 하절기 식중독 사고를 사전 차단하기 위하여 하절기 위해식품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사항으로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지도․점검, 유통식품 안전관리점검, 집단급식소 지도․점검, 도시락류 취급음식점 지도․점검이다.

첫 번째 식품제조․가공업소 지도점검은 점검기간이 오는 22일부터 26일이고, 점검대상업소는 관내 어육류, 얼음류, 소스류, 식육가공품 제조․가공업소 50여개소가 점검대상으로 점검내용은 원료취급의 적정여부, 성분배합기준 준수여부, 기타 제조공정 등 위생관련법령 준수여부로 생산제품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두 번째 유통식품 안전관리 점검은 점검기간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이고, 점검대상업소는 관내 기타식품판매업소와 식품소분판매업소 50여개소가 점검대상으로 점검내용은 무허가제품, 유통기간 경과제품 취급․판매여부, 제조일자임의변경 소분․판매 여부, 식품보관방법 등의 적정여부다.

세 번째 집단급식소 지도․점검은 점검기간이 7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관내 집단급식 10여개 업소로 점검내용은 무신고, 무표시 제품 등 불량원재료 사용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진단 이행여부이며, 칼․도마․행주 등 조리기구, 음용수, 조리식품에 대한 가검물을 수거하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도 의뢰할 예정이다.

네 번째 도시락류 취급음식점 지도․점검은 점검기간이 지난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음식점 97여개 업소로 점검내용은 무신고, 무표시 제품 등 불량원재료 사용 및 보관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 이행여부이며 김밥, 햄버그에 대한 식품을 수거하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도 의뢰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보건소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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