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방본부는 지난 17일 오후 2시 22분경 대구시 동구 율하동 129-18번지 주택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 사망1명과 벽돌조 스라브즙 2층 약 15㎡소손 및 50㎡오손 텔레비전 2, 냉장고1, 오븐1, 가스렌지1, 스탠드에어콘1, 가재도구 일체 오․소손 되어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진화했다.
주택 2층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되는 것을 보고 인근 가구점 하진호가 신고한 것으로, 정확한 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신고접수와 동시에 동부소방서 소방차 16대와 소방관 42명이 신속히 출동하여 인명검색 및 화재진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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