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폐소생술로 시민의 생명 구한 수성소방서 구급대원 4명, 하트세이버 배지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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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소방서는 8일 오후 2시 소방서장실에서, 구급활동 중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환자를 소생시킨 구급대원 4명에게 순금으로 제작된 ‘하트세이버(Heart Saver)’ 배지를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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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배지를 수여받은 지산지역대 박정국, 안현우 대원과 수성119안전센터 탁상균, 고은진 대원은 지난 3월 12일과 4월 1일 구급현장에서 심폐소생술과 심실제세동기를 사용하여 심정지환자를 소생시켰으며, 당시 구급수혜자 2명 모두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건강을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