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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6.25전쟁 호국로 걷기체험 및 사진 전시회
  • 경북편집국
  • 등록 2009-06-04 2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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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당시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전후세대들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칠곡군이 주최하고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부 주관으로 6 ․ 25 당시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전후세대들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남북분단의 현실을 재인식하며 올바른 미래지향적인 통일관을 심어주기 위해 호국로 걷기체험 및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는 6월 6일 오후 6시부터 6월 7일 오전 6시까지 호국로 걷기체험이 이루어지며 38km, 15km 체험코스가 있다.

왜관 전적기념관(석적읍 중지리)에서 출발하며 참가자격은 만 13세 이상 신체 건강한 남녀로서 참가비는 일반(대학생 포함)은 5,000원이며 학생은 3,000원이다.

또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11:00부터 17:00) 경부고속도로 칠곡(하행)휴게소에서 6․25 사진전 및 음식재현 시식회를 가질 예정이다.

금번 행사를 통해 칠곡 지역을 전 국민의 안보의식제고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함은 물론, ‘호국의 고장 칠곡’이미지를 제고하고 전쟁테마를 이용한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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