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리창출, 저탄소 녹색성장, 영산강 살리기 등 공감대 조성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호남권 4개시․도와 함께 3일 오후 1시30분 서구 5․18기념문화센터에서 힘내라 경제야! 호남권 순회토론회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 백운현 차관보와 학계, NGO대표, 지자체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과 미래의 성장동력에 대한 전국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최근 경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분위기 조성과 녹색성장, 영산강 살리기 등의 범국민적 녹색성장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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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순회 토론회는 녹색성장, 일자리 창출, 영산강 살리기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관련분야 전문가 주제발표, 학계 전문가, 언론계 등 저명인사의 토론을 통해 새로운 발전방안을 도출하게 됐다.
녹색성장위원회 김형국 위원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광주발전연구원 임형섭 실장의 녹색 성장과 호남권 미래의 성장동력, 전북발전연구원 이강진 팀장의 호남지역 노동시장의 특징과 일자리 창출방안, 전남발전연구원 김종일 팀장의 영산강 살리기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발표 후 학계전문가, NGO대표, 언론계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행정안전부 백운현 차관보는 이날 토론회 참석 후 전남 여수시 소라면 상관마을을 찾아 지난 1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동네마당사업과 등산로 정비사업 등 희망근로 사업의 일선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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