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경향신문사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사)한국안전인증원이 공동주관하여 시행하는 제8회 대한민국안전대상 신청서류를 이번달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대전소방본부가 밝혔다.
이 상은 안전관리 우수업체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으로 기업경영상 안전분야의 가치고양과 민간부문 자율적인 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하여 추진하여 온 시상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다.
시상분야는 우수기업상 6개 분야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행정안전부장관상 등 15개상이, 특별상은 2개 분야로 장관상, 경향신문사장상 등 14개상이 주어진다.
신청자격 업체는 우수기업상 부문은 최근 2년간 소방방재 관련 피해발생 사실이 없고, 산업재해율이 동 종업의 평균치 이하 및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사회적 물의가 없는 등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가 우수한 기업이면 신청가능하다.
특별상의 안전문화공로상 부문은 개인 및 단체가 안전문화에 특히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경우이며, 제품상 부문은 소방안전용품 및 안전장치 등을 개발 보급한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방법과 신청자격 등 문의사항은 관할 소방서 및 대전소방본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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