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여자들이 매달 치뤄야 하는 생리는 정상적인 몸을 가진 여성이라면 누구나 하는 여성성의 상징임에도 여성들은 생리통과 위생문제로 귀찮아한다. 심지어는 아예 생리를 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는 여성도 있다. 하지만 실제 젊은 나이에 폐경이 일어난다면 어떨까?
모덕에 사는 신씨는 27세의 젊은 나이에 조기폐경 진단을 받게 되어 충격에 빠졌다. 일년 전부터 생리불순이 있어서 병원을 찾았는데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 최근 회사의 업무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 후로 생리를 아예 하지 않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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