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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가 '2008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기관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달성소방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추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에서 전국 각 시·도 소방서 중 2위를 차지해 오는 6월 1일 정부중앙청사에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받는다.
달성소방서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서민생활 안전 119지원단’을 조직·운영하고 대형 화재에 취약한 대상을 선정 맞춤형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해 화재발생률을 감소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