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소방본부는 지난 23일 오후 12시 22분경 대구시 중구 수창동 92-14번지 휴업중인 일반음식점에서 방화 추정의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 사망1명, 및 점포내부 15㎡ 소손, 101번지 10㎡ 소손, 마티즈2대, 주방기구일체 소손 되어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했다.
폭발에 의한 휴업중인 1층 식당 화재로서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신고접수와 동시에 중부소방서 소방차 20대와 소방관 56여명이 신속히 출동하여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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