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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내이동 거리는 변신중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5-13 02: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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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루~청소년 푸른쉼터 ~ 진마트, 1㎞ 간판시범거리 조성사업중
밀양시 내일동 영남루에서 청소년푸른쉼터를 거쳐 내이동 진마트 거리 총 1㎞에 달하는 밀양 시가지가 간판시범거리 조성사업으로 변신중이다.
 
간판시범거리 조성사업은 무질서하게 난립된 간판 정비를 통한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총 1㎞에 달하는 구간의 277개업소 427개 간판을 사업비 15억3천5백만원을 들여 교체 작업을 연차적으로 추진 내년 2010년에 마무리 할 계획이다.

시는 먼저 시범거리 구간으로 지정된 총1㎞를 1구간, 영남루~ 청소년푸른쉼터 0.3㎞, 2구간 청소년푸른쉼터~ 북성사거리 0.35㎞, 3구간 북성사거리~진마트 0.35㎞, 총3개구간으로 나누어 올 2월부터 1구간 66개업소 92개 간판을 사업비 2억5천8백여만원을 들여 간판을 교체 5월중순경 1차 작업을 마무리 한다.

시는 간판정비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특정구역지정을 고시하고 지난해 점포주 및 건물소유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시행에 따른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는 작업도 완료했다.

간판시범거리 구역내 간판은 향후 사업변경 등으로 인한 건축물의 허가신고시에는 광고물 표시제한을 위한 특정구역지정 고시 사항에 따라 간판의 설치 ․변경을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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