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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진단 및 개선 기술지원 간담회 실시 및 현지확인
  • 편집국
  • 등록 2009-05-01 0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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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기업운영 경비절감 및 환경개선 도모를 목적으로 관련 업종 환경업무 현장경력자와 환경담당공무원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환경분야에 대한 실질적 기술진단 및 개선 기술을 지원하는 선진서비스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본격적인 기술진단 및 지원을 실시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환경담당 공무원, 전문 환경기술인 및 수급 사업장 관계자 총 30명 참여하에 간담회를 실시하고, 상반기 기술진단 대상업체 7개소를 대상으로 현지확인까지 수행했다.

금년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추진하는 기술진단 및 개선 기술지원은 2008년도 환경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초과 및 기술진단 신청 사업장 총 5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술진단 및 지원반은 수질분야 5개분과 15명, 대기분야 2개분과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과별로 책임공무원 1명이 포함되어 관련 행정을 지원하고 있다.
 
기술진단 방법으로는 전문 환경기술인의 관련 조사 및 환경오염발생원과 처리시설을 기초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기술지원은 개선방향 제시, 방지시설의 운영 및 관리방법 지도 및 기술 전수 등의 방향으로 추진하며, 동 시책은 수급 사업자 측에 무상 추진 및 기술진단 결과를 통해 나타나는 초과원인 등 결과에 따라 행정상 불이익이 없도록 하여 수급 사업장이 동 시책에 적극 참여토록 확인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는 하반기에도 기술진단 및 개선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금년도 12월중 기술진단 및 지원 우수사례에 대해 평가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술진단 및 개선 기술지원은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대비 우리나라를 찾는 세계인의 친환경 산업단지 이미지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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