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참여정부의 역점사업인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뉴제주 운동의 특별자치도 마을만들기 사업의 범도민적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읍면 및 동의 농어촌 지역을 직접 방문해 지역리더 대상으로 순회 아카데미를 실시중 으로 전체계획의 50%의 실적을 올리면서 마을별 자율참여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은 지난 4.17~5.14까지 제주시 애월, 한림, 한경, 조천, 구좌, 삼양지역과 서귀포시 대정, 성산, 표선, 송산, 천지, 영천, 효돈, 동홍, 서홍, 대륜, 대천, 중문, 예래 등 읍면동지역 이장, 마을회장, 노인회장, 청․부녀회장, 개발 위원장 등 지역리더를 대상으로 총 12회 650여명을 실시했다.
아카데미 운영은 도정 주요시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사업의 비전과 과제, 외부강사를 초빙해 일본 및 국내 성공사례 순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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