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협해남군지부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쌀 100가마와 생필품을(428만원상당)을 해남군에 기증했다.
|
지난 5월14일 해남군청 상황실에서는 농협해남군지부가 지역 공동체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서 기증한 쌀100가마를 해남군관내 어려운 가정 대표 28명에게 전달했는데, 박희현 전남 해남군수, 박광호 해남군지부장, 김선웅 우리농업지키기 운동본부 전남 본부장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사랑나누 米, 사랑의쌀 나누기』행사를 진행됐다
|
이날 행사에서 박희현 해남군수는 함께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손길이 우리 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잘사는 해남 건설에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읍면에서 추천받은 어려운 가정 100세대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