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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여성상 후보 추천 받는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4-11 10: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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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3일까지 타의 모범이 되는 여성, 양성평등 촉진 기여, 여성의 권익증진, 지역사회 발전 위하여 평생 헌신 봉사함으로써 부산여성의 귀감이 되는 여성 추천 받아 부산시에서는 양성평등 사회의 구현과 여성의 권익증진에 공헌하고 여성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뛰어난 부산여성을 선정 시상하여 여성의 사회 참여활성화 및 여성지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4월1일부터 5월13일까지 제11회 부산여성상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

추천대상은 추천일 현재 부산시에 5년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으며 공사생활에 타의 모범이 되는 여성, 양성평등 촉진 및 여성의 사회참여에 기여한 여성, 여성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여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평생을 헌신 봉사함으로써 부산여성의 귀감이 된 여성, 연령제한은 없으며 기수상자는 제외한다.

추천제한은 형사처벌을 받은 자,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하여 산업재해 등과 관련하여 명단이 공표된 사업장과 그 임원, 공정거래관련법 위반 법인 및 그 임원,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는 자 등이다.

심사기준은 여성 권익증진 여성의 지위향상 및 권익증진 기여도 여성의 사회참여 및 여성발전 공헌 지역발전 - 각 분야에서 부산의 명예를 빛낸 공적이 있는지 여부, 기타 지역발전 공헌도 전문성 -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등 각분야에서 지속적·전문적으로 활동한 실적 봉사활동 - 공공의 안녕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로, 각종 봉사활동 실적 등. 공적기간은 위 분야 공히 10년 이상이다.

부산시는 6월중 여성정책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서 7월 첫째 주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부산여성상의 수상자는 이영숙·박선해씨 이며 제 6회째 수상자는 없었으며 지금까지 총 10회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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