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우․오수를 분리하여 배제하는 분류식 하수관거가 보급되어 선진하수 행정을 구현하고 있으나, 하수관 설치가 25년 이상 경과되어 콘크리트 흄관의 부식으로 하천과 토양의 오염 우려가 예측되어 이를 개선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원시는 2002년 8월 하수관거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하수관거 정비사업 시행을 위하여 2004년부터 2016년까지 총 3단계로 나누어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1단계 총사업량 오수관거 L=55.4km를 2004. 11월부터 명곡, 팔용, 의창1외 8개블럭의 오수관 L=49.267km와 배수설비 3,449가구를 정비하여 추진하고 있고 금년 10월에 준공할 계획이며 계속해서 하수관거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및 하천 수질개선 등을 통해 환경수도 창원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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