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경궁에서‘하동 차나무 묘목 심기’체험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4-08 12:54:30
기사수정
  • 나만의 차나무 갖기 체험행사 인기짱
지난 4월 5일 창경궁에서 제64주년 식목일을 맞아 고객 체험형 행사로 ‘차나무 묘목 심기’행사 및 하동야생차 시음회를 개최했다.
 
하동군과 문화재청 창경궁관리소(소장 이만희)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야생차 묘목 200주를 심었고 야생차나무 파종체험세트 500세트를 관광객들에게 나눠졌다.

또 군은 제14회 야생차문화축제 홍보용 티백 300개, 팜플렛 1,000여장도 준비해 오후 늦게까지 행사진행을 계획했지만 시작 전부터 많은 가족단위 사람들이 몰리는 바람에 오후 1시 이전에 행사가 종료됐다.

하동야생차 시음장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 평소 마시는 차 맛과 다르다며 야생차에 감동을 받았고 특히 서울시민들은 5월 1일부터 열리는 왕의 녹차와 함께하는 여행(여유와 행복) 제14회 야생차문화축제에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해부터 올해 두 번째 구경한다는 이 수현씨(35세)는"아이들의 숙제 때문에 창경궁에 방문했다 알게 되다"며"이로 인해 하동야생차를 알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며 되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도"2007년 창경궁에 야생차밭을 조성하고 두 번째로 맞는 이번 행사에 서울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웠고 앞으로 창경궁이 하동군 행사 홍보의 교두보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