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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도비 예산확보 및 조기집헹 보고회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4-06 13: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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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83건 사업비 등 1,602억원 국도비 확보 총력
창녕군은 6일 오전 10시부터 군청 3층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실과사업소장, 본청 전 계장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국도비 예산확보 대상사업에 대한 보고 및 1/4분기 재정조기집행추진평가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 하기로 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주요대상사업 중 신규 발굴사업 44건과 계속사업 39건 등 총 83건에 1,602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며, 주요사업으로는 우포늪자연생태촌 조성 57억원 대합일반산업단지 진입로개설 63억원 부곡온천공원조성사업 45억원 창녕천 등 하천개수 사업에 95억원 하수관거사 정비사업117억원 양파장류연구소 건립사업 206억원 양돈브랜드화 사업 등 축산기반사업에 88억원을 확보하기로 하고, 신규사업과 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내년도 국도비 확보에 행정을 집주하기로 했다.

또한, 4월중에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군수 및 실과사업소장과의 연석 설명회를 갖고 내년도 국도비 확보대상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로 하고, 군수와 전 실과사업소장은 4월과 5월은 국도비 확보를 위해 도와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하여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건의하는 등 소요예산에 대하여 책임확보토록 하는 등 군수 이하 전 직원들은 국도비 확보에 총력 매진하기로 했다.

한편 김군수는 경제난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재정조기집행에 대하여 1/4분기 추진평가 및 4월중 추진계획을 보고를 받고 참석한 공무원에게 에산조기 집행으로 우수기전에 각종 소규모 사업에 대한 조속한 마무리와 부서별 월별 추진 목표를 달성하여 상반기 60% 집행목표를 반드시 달성토록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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