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청명·한식일 대비 산불 특별경계근무
  • 김태완 시민기자
  • 등록 2009-04-03 03:43:19
기사수정
  • 달서소방서, 청명·한식일 전후 산불예방 순찰!
대구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한식을 맞아 4월4일부터 4월6일까지 3일간 관내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산불방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 기간 중 달서소방서 8개 119안전센터에서는 소방차량20여대 및 산불진압장비등에 대한 정비점검과 함께 산불취약 지역에 소방차를 동원하여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달서소방서 대응관리담당은 “특별경계근무 기간동안 달비골 등 산불취약지역 13개소에 대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119시민안전봉사단 등 500여명을 동원하여 산불예방캠페인을 전개하고, 특히 순찰활동을 벌여 방화에 의한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